ㅠㅜ

이것저것 2008/02/20 00:29
Move-out date이 5월 말이다. 방을 구해야 하는데...
그래도 인터넷만 뒤적거리지 말고 숙제좀 하자! AM202 드랍 안하려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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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1 04: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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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출국 전에 꼭 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한강을 걸어서 건너 보는 것이었는데
물론 다리 위로...
이번에 가서 걸어서 건넜다.
상도터널을 지나서 내려서 한강대교.

눈이 많이 왔고
조금 쌀쌀했는데
뭐랄까 생각하던 것처럼 분위기가 산다거나
멋있다거나 한 건 아니어서
조금은 실망했던 듯...

언젠가 날씨 좋은 날에 한번 더 건너보면
뭔가 다를 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부산에 와서 빈둥대고 있다.
날씨가 엄청나게 맑고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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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2008/01/16 00:05
인생의 달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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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6 00: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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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 사진을 좀 올리려고 시도해보았다. 어디에선가 요즘은 Firefox에서도 대충 다 된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서, 사진첩 폴더 관리하기 메뉴에서 폴더를 add했더니, 폴더가 추가되는 것이다 +_+ 오~ 이제 싸이월드도 관리좀 해볼까? 라고 생각했는데..

저장하고 나와보니 모든 폴더 이름이 undefined로 바뀌어 있다 -ㅂ- 심지어 원래 있던 폴더까지도.. 이런.. 괜히 일만 만들었네.

어쨌든, 정말.. 어쩌면 태어난 이후로 가장 파란만장했던 2007년도 마무리되었고, 2008년이 시작되었다. 2008년도 파란만장해질 가능성이 무척이나 커지고 있지만.. 특히나 이번 2008년은 좀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사는 한해로 만들고 싶다. 멋진 일출을 좋은 친구들과 함께 보면서 시작했으니까 잘 할수 있지 않을까?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n 1st, 2008, at Lynn beach


그래서 지금은 연구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확실히 기분이 좋다. 미리미리 할 일 해 놓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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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lhasoo 2008/01/03 14: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뜨거운 열정과 희망이 상우 앞에 마구 마구 쏟아지는 것 같은 행복함이 도는 걸 보니 분명 2008년은 상우의 한 해가 될 것 같다. 아자!

  2. 명진 2008/01/07 20: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사진 멋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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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시작.

이것저것 2007/03/08 14:53
여느때처럼 3월이 왔다. 궂이 달력을 보지 않더라도 아침에 길게 늘어진 셔틀 줄과, 몇십분씩 기다려야만 하는 식당 줄로부터 학기 시작을 너무도 잘 느낄 수가 있다. 이번 겨울에 유난히 오지 않던 눈마저 뒤늦에 캠퍼스를 뒤덮고 있다.

좀더 엄밀이 말하면 '나의' 학기 시작은 아니지만 최소한 4월까지는 연구실에 나오기로 되어 있으니- 그리고 5월까지는 아마도 학교에 계속 나올 듯.

올해들어 새로이 학교로 돌아온 친구들도 많이 있다. 그 녀석들과 어울려 수업도 듣고, 딴짓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다가오는 새로움에 대한 기대 못지않게 지나가는 시간들이 눈에 밟힌다. 벌써, 3월의 1/3남짓이 지나 버렸으니..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확실히 배워가는 것은
이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하다는 것.
후회없이 보람있게, 그려가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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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lhasoo 2007/05/19 10: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들아, 지금은 오월이다.
    요즘 통 글을 쓰지 않는구나.
    카페이야기라든지 준비 상황이든지 한 번씩 올려야 놀러온 사람이 심심하지 않을 거 아니니?
    집은 비우더라도 한 번씩 와서 청소하는 것이 예의란다.
    Are You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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