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생각만 해서 큰일이긴 한데...
5월 초에 유럽으로 여행을 좀 다녀올 생각이다. 그리고 5월 말~6월 초에는 영국에 들러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댄스스포츠 대회인 블랙풀 댄스 페스티벌을 구경할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어제 갑자기 계획을 구체화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당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거기서 ticket application form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었다. season ticket과 daily admission ticket들을 신청할 수 있는 양식을 살펴보았더니, 이미 좌석 예약은 모두 끝난 상태.. 헉.. admission only ticket만 신청할 수 있는 것이다.
음 아무래도 블랙풀 댄스 페스티벌에 또 갈 수 있는 기회가 일생동안 없을 확률이 더 클 것 같아서 자리도 다 신청해서 앞에서 보려고 했는데.. admission ticket만 있어도 볼 만한지 모르겠다. 일단 그래도 끊어야겠지?
그리고 전체 일정을 다 커버하는 season ticket을 끊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아무래도 볼 거리는 후반부에 집중되어 있을테니 후반부 4~5일 정도만 보면 충분할지도 아직 모르겠다. 김선생님이나 하선생님께 여쭤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4개월 후쯤의 일이 될 테니 비행기표도 슬슬 알아봐야 할 듯..
그리고 여행 기간은 얼마로 할지, 그리고 영국 외에 어디어디를 둘러볼지도 좀 생각해 봐야겠다. 일단 에스토니아랑 그리스, 터키는 꼭 가 보고 싶은데..
5월 초에 유럽으로 여행을 좀 다녀올 생각이다. 그리고 5월 말~6월 초에는 영국에 들러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댄스스포츠 대회인 블랙풀 댄스 페스티벌을 구경할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어제 갑자기 계획을 구체화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당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거기서 ticket application form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었다. season ticket과 daily admission ticket들을 신청할 수 있는 양식을 살펴보았더니, 이미 좌석 예약은 모두 끝난 상태.. 헉.. admission only ticket만 신청할 수 있는 것이다.
음 아무래도 블랙풀 댄스 페스티벌에 또 갈 수 있는 기회가 일생동안 없을 확률이 더 클 것 같아서 자리도 다 신청해서 앞에서 보려고 했는데.. admission ticket만 있어도 볼 만한지 모르겠다. 일단 그래도 끊어야겠지?
그리고 전체 일정을 다 커버하는 season ticket을 끊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아무래도 볼 거리는 후반부에 집중되어 있을테니 후반부 4~5일 정도만 보면 충분할지도 아직 모르겠다. 김선생님이나 하선생님께 여쭤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4개월 후쯤의 일이 될 테니 비행기표도 슬슬 알아봐야 할 듯..
그리고 여행 기간은 얼마로 할지, 그리고 영국 외에 어디어디를 둘러볼지도 좀 생각해 봐야겠다. 일단 에스토니아랑 그리스, 터키는 꼭 가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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