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tasting

문화생활 2008/02/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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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날 갔었던 Museum of Fine Arts 에서의 wine tasting.
생각보다 다 괜찮았다. Rose와 White는 너무 달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넷이서 찍은 사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다.
가장 좋은 안주는 역시 좋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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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lhasoo 2008/02/03 09: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분위기 좋은데, 한 번씩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친구들이랑 담소를 나누는 것도 삶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또 열심히 살기를. 인생의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강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꼼꼼하게 읽는다.

  2. 2008/02/09 19: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상우 sshim 2008/02/10 22: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나도 안젤리나 팀들 너무 보고 싶어~ >_<
      언젠가 스탠포드를 한번 가봐야지... 미국 와서 가본데가 보스턴 밖에 없으니 이거원 -ㅂ-
      나도 힘내서 열심히 하려고! 민영이도 계속 화이팅~! 그냥~ 가는거야~ ㅋㅋㅋ

      ps. 이제 방명록에 비밀 댓글 된다! ^^

  3. 정기 2008/02/12 16: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상우형~!
    석차옥 교수님 실험실에 형의
    "White wine for Dummies"는 아직 잘 지낸답니다. ㅎㅎ

    근데 여기 유기화학 책은 왜이리 많죠? 6가지는 되는 거 같은데;;

    • BlogIcon 상우 sshim 2008/02/13 01: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앗 그거 거기 놔두고 왔구나.. 하하하;; 그거 요즘 필요한데! ㅎㅎ
      미국와서 좋은 것 중 하나 더는 술이 줄었다는 거.. 그래서 술 마실땐, 맛있는 술만 찾아서 마시게 되는 거 같애. 가격도 저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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