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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데, 한 번씩 좋은 분위기에서 좋은 친구들이랑 담소를 나누는 것도 삶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또 열심히 살기를. 인생의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강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꼼꼼하게 읽는다.
요즘 너무 본문을 안 읽고 부록만 보는 거 같아서.. :P 마음을 다시 다잡아야겠어요.
비밀댓글 입니다
아~ 나도 안젤리나 팀들 너무 보고 싶어~ >_< 언젠가 스탠포드를 한번 가봐야지... 미국 와서 가본데가 보스턴 밖에 없으니 이거원 -ㅂ- 나도 힘내서 열심히 하려고! 민영이도 계속 화이팅~! 그냥~ 가는거야~ ㅋㅋㅋ ps. 이제 방명록에 비밀 댓글 된다! ^^
상우형~! 석차옥 교수님 실험실에 형의 "White wine for Dummies"는 아직 잘 지낸답니다. ㅎㅎ 근데 여기 유기화학 책은 왜이리 많죠? 6가지는 되는 거 같은데;;
앗 그거 거기 놔두고 왔구나.. 하하하;; 그거 요즘 필요한데! ㅎㅎ 미국와서 좋은 것 중 하나 더는 술이 줄었다는 거.. 그래서 술 마실땐, 맛있는 술만 찾아서 마시게 되는 거 같애. 가격도 저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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